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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 다시 세워주신 새언약 절기

마지막 7번째 초막절이다.

 

3차7개절기의 마지막 절기인 만큼

추수의 기쁨을 나누며 7일간 지키는 절기

 

기쁨의 절기인만큼

이날을 지킴으로

하나님께서 허락하실 성령의 축복이

어마어마하다~!

 

 

 

 

 

-초막절 요약-

①날짜 : 7월(에다님월) 15~22일

②유래 : 성령 7우러 10일 시내산에서 내려온 모세에 의해 하나님의 뜻을 전해들은 이스라엘 백성들은 성막 지을 재료를 풍성히 모으게 딤.

③약속 : 예루살렘성 완성을 위한 전도, 늦은 비 성령(요한복음7장 37절)

④예언성취 : 모세가 성막 지을 예물을 풍성히 받아들임과 같이 마지막 성전재료(계시록 3장 12절)로 표상된 십사만 사천 성도를 모아 하늘 예루살렘을 완성시킬 마지막 전도로 이루어질 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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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막절(草幕節) 전도대회

초막절은 추수절의 끝 절기며 일 년 중 마지막 절기로 성령 7월 15일부터 22일까지 지켜졌습니다.

 

레위기 23장 34~36절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칠월 십오일은 초막절이니 여호와를 위하여 칠일 동안 지킬 것이라

첫날에는 성회가 있을찌니 너희는 아무 노동도 하지 말찌며

칠일 동안에 너희는 화제를 여호와께 드릴 것이요 제 팔일에도 너희에게 성회가 될것이며 화제를 여호와께 드릴찌니 이는 거룩한 대회라 너의는 아무노동도 하지 말찌니라

 

 

 

 

 

 

 

① 초막절의 유래

모세가 두 번째 십계명을 받아 가지고 내려오던 날부터 모든 백성들에게 언약의 말씀과 성막 지을 문제를 다 설명한 후에(출애굽기 34장 27~35절) 그 달 15일부터 7일간 성막 지을 재료인 금, 은, 포목, 목재 등을 자원하는 사람들이 넘치도록 풍성하게 드려 성막을 짓게 하였습니다.(출애굽기 35장 4~29절 36장5~7절) 여호와께서 이 성막 지을 재료를 제조하여 바친 그 7일간을 기념하고 이스라엘 백성들로 말미암아 대대로 이 날을 기억하게 하시려고 초막절을 정하여 지키게 하셨습니다. 이 초막절을 장막절, 또는 구려절이라고도 합니다.(구역 성경 참조)

 

 

②초막절의 의식

이스라엘 백성들은 초막절을 지킬 때마다 장막 짓는 형식을 행하여 초막을 짓기도 하고 종려나무와 화석류 나무나 산버드나무를 취하여 성전 마당에나 집위에 깔고, 덮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일주일간 거하면서 기뻐하고 즐거워했습니다. 그리고 빈곤한 가정은 서로 도와주기도 하며 절기를 거룩하게 지켰습니다(느헤미아 8장 9~18절, 레위기 23장39~43절, 신명기 16장 11~15절, 스가랴 14장 15~18절)

 

 

③초막절의 예언성취

성경에는 사람을 나무로 표상하기도 하고(예레미아 5장 14절), 거룩한 성도들을 성전 재료로 표상하기도 하였습니다(요한계시록 3장 12절).

이와 같이 풀이나 나무로 열기설기 엮어서 초막(草幕 : 풀이나 나무로 엮어서 만든 집)을 만들어 놓고 그 곳에서 칠일간 거하면서 기뻐하고 즐거워했던 의식이나 모세를 통하여 일주일 동안 성전 재료를 풍성히 모음으로써 거룩한 성막을 완성시켰던 지난 날의 역사는 나무로 표상되고 성전 재료로 표상된 십사만 사천 성도들이 모이게 됨으로써 완성되어질 지상 복음사업에 대한 예언입니다.

 

우리는 이 절기에 전도대회를 열어 성막 재료를 모음과 같이 성전 재료인 성도들을 모음으로써 예수 강림운동의 기초를 잡아야 할 것입니다.

 

 

④초막절의 약속

초막절은 하늘 예루살렘 성전의 재료인 십사만사천 성도들을 모으기 위해서 하나님의 능력인 성령의 허락받는 기쁨의 날입니다. 스가랴 선지자는 이러한 사실들을 다음가 같이 예언하였습니다.

 

스가랴 14장 16~19절

예루살렘을 치러 왔던 열국 중에 남은 자가 해마다 올라와서 그 왕 만군의 여호와께 숭배하며 초막절을 지킬 것이라 천하 만국 중에 그 왕 만군의 여호와께 숭배하러 예루살렘에 올라오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비를 내리지 아니하실 것인즉 만일 애굽 족속이 올라오지 아니할 때에는 창일함이 있지 아니하리니 여호와께서 초막절을 지키러 올라오지 아니하는 열국 사람을 치시는 재앙을 그에게 내리실 것이라 애굽 사람이나 열국 사람이나 초막절을 지키러 올라오지 아니하는 자의 받을 벌이 이러하니라

 

 

본문 내용 속에서는 초막절을 지커러 오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비(성령)를 내리지 앟겠다고 분명히 예언하셨습니다. 그리고 초막절을 지키러 오지 않는 자에게는 하나님께서 재앙을 내릴 것이며, 그들은 벌을 받게 된다고 일러주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초막절을 지키지도 않는 사람들이 "성령을 받았다", "하나님의 축복을 받았다"고 말하는 것은 전혀 성경에 없는 거짓된 사단의 속임이요. 허탄한 거짓말이라는 사실을 분명히 깨달아야만 합니다. 하나님의 성령은 초막절 지키는 백성들에게 내려주기로 약속하셨고 예수님께서도 이 문제에 대하여 분명한 하나님의 뜻을 설명해 주셨습니다.

 

 

 

 

 

요한복음 7장 37~39절

명절(초막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스가랴 선지자는 초막절 지키지 않는 자에게는 비를 내리지 않겠다고 설명하셨고 예수님은 초막절을 지킴으로써 성령을 받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두 내용의 말씀을 비교해 보면 스가랴서에 나타난 초막절에 내리는 비는 곧 초막절에 허락하실 성령을 두고 하신 말씀입니다.

 

위의 말씀으로 볼 때 성령은 분명히 오순절 절기나 초막절 절기를 지키는 자들에게 임할 하나님의 은혜이며 뜻입니다.

 

그러면 오늘날 초막절을 지키지도 않는 사람들이 성령 받았다는 것은 어떤 신(神)의 역사일까요?

성령의 역사일까요? 악령의 역사일까요? 하나님은 결코 헛된 말씀을 아니하시는 분입니다. 초막절 지키는 백성들에게 성령을 주신다고 약속하셨다면 초막절 지키지 않는 백성들에게 어찌 성령을 주실 수가 있겠습니까? 그것은 분명코 하나님 아닌 다른 신의 역사인 것입니다.

 

옛날 바리새 교인들은 메시야가 오실 줄을 알면서도 그를 영접할 줄은 몰랐습니다. 그와 같이 오늘날 많은 성경학자들은 늦은 비 성령이 내릴 줄은 알면서도 성령 받을 진리는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예레미아 8장 7절, 3장 3절)

 

 

 

하나님 예언하신 것을

알면서도 깨닫지 못하는 어리석음을

이 글을 읽는 모든 사람들은 속하지 않길바란다.

 

하나님께서 약속한 늦은비 성령의 역사를 받길

원하는

모든 사람들은 반드시 하나님 약속이 담긴

새언약 초막절을 지키길 바란다.

 

그리고 받은 성령을 하나님 이루어 가시는

70억 세계복음 역사에 온전히 쓰임받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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