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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 세워주신

3차 7개 절기 중 하나인 "대속죄일"

 

우리의 허물과 죄들을

하나님께서 담당해주셨다가

최종적으로 마귀라고 하는 사단에게

넘겨주는 날이 바로,,,

 

대속죄일이다.

 

 

 

 

 

 

-대속죄일 요약 -

⑴ 날짜 : 7월(에다님월) 10일

⑵ 유래 : 이스라엘 민족들의 범죄(금송아지 우상숭배)로 말미암아 모세가 첫 번째 받았던 십계명을 깨뜨려 버리고, 자복과 회개로써 하나님의 용서를 받게 된 이스라엘 민족들을 위해서 두 번째 십계명을 받아가지고 내려오던 날.

⑶ 약속 : 죄사함

⑷ 예언 성취 : 아사셀 수염소에게 백성들의 모든 죄를 안수하여 광야로 보내는 의식이 진행디었는데 아사셀 염소는 마귀를 표상한 바 결국 마귀는 모든 사람의 죄를 짊어지고 광야와 같은 무저갱 속에서 세세토록 고난당하다가 죽게 될 것을 속죄일의 의식 속에 예시해 두고 있음. 1844년 10월 22일(대속죄일 날), 첫번째 깨뜨려진 십계명을 다시 받은 것 같이 무너진 초림 때의 진리가 회복되기 시작하는 은혜의 문이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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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속죄일(贖罪日)

 

(대)속죄일은 성령 7월 10일인데 이스라엘 백성들이 1년 동안 지은 죄를 용서 받는 날입니다.

 

 

레위기 23장 27절

칠월 십일은 속죄일이니 너희에게 성회라 너희는 스스로 괴롭게 하며 여호와께 화제를 드리고

 

 

 

 

 

⑴(대)속죄일의 유래

이스라엘 백성들은 애굽에서 해방된 이후 40년간 광야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많은 백성들을 다스려 나가는 일에 필요한 율법을 주시고자 모세를 시내산으로 부르셨습니다. 부르심을 받음 모세는 40일 동안 금식을 한 뒤에 하나님께서 친히 기록해 주신 십계명을 받아 들고 하산(河山)하였습니다.

 

그러나 산 아래에 있던 이스라엘 백성들은 40일 동안 산에서 내려오지 않자 필시 그가 죽었으리라 생각하였습니다. 지도자를 잃었다고 생각한 그들은 자신들을 가나안 땅까지 인도할 신(神)을 만들자고 제안하게 되었고, 마침내 만들어진 금송아지 주위에서 먹고 마시고 뛰면서 음란히 우상을 숭배하였습니다. 시내산에서 내려오던 모세는 너무나 놀랍고 어처구니없는 이 광경에 크게 진노하여 양손에 들고 있던 십계명의 돌비를 산 아래로 던져 깨뜨려 버렸습니다. 그리하여 음란히 섬기던 금송아지 우상을 불태워 가루로 만들어 물에 타서 마시우게 했고, 그 날에 3,000명이나 되는 사람들이 칼에 죽임을 당하였습니다.

 

이러한 일들로 인하여 하나님께 범죄한 이스라엘 백성들은 자신들의 행위를 크게 뉘우쳐 회개하기에 이르렀고, 그 회개의 결과로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두 번째 십계명을 허락하셨습니다.

깨뜨려진 십계명을 새로이 허락받게 되었다는 사실은 이스라엘의 죄를 용서하시겠다는 하나님의 자비하신 속죄(贖罪)의 뜻이 담겨져 있습니다. 바로 그 두 번째 십계명을 받아 가지고 내려오던 그 날이 매년 기념하고 있는 (대)속죄일 절기입니다.(출애굽기 32장1~35절)

 

 

⑵(대)속죄일의 의식

 

① 아사셀 염소는 사단의 표상물

구약시대의 대속죄일 의식을 살펴보면 제사장들의 죄 사함을 위해서는 수송아지를 제물로 삼았고, 백성들의 속죄를 위해서는 염소가 제물로 사용되었습니다. (대)속지일에 사용될 두 마리의 염소는 각기 다른 의미를 지닌 채 제비에 뽑히게 됩니다. 그 중 한 염소는 하나님을 위하여 바침이 될 속죄제 제물이 되고 또 다른 한 염소는 아사셀을 위한 제물이 되며 그 아사셀을 위한 염소는 광야 무인지경을 헤매다가 죽게끔 되어 있었습니다.

 

이는 곧 평시에 범한 백성들의 죄가 성소로 임시 옮겨졌다가 (대)속죄일을 통하여 아사셀 수염소에게 그 죄를 안수하여 광야 무인지경으로 보내어 죽게 하는 일인데, 평시에 범한 우리들의 죄가 성소로 표상되신 그리스도에게로 임시 옮겨져 있다가 그것이 유월절이나 대속죄일 같은 절기를 통하여 사단 마귀에게 옮겨짐으로 사단은 최종적으로 죄를 짊어진 채 광야 무인지경같은 무저갱 속에서 고난 받으며 최후에는 멸망하게 될 것을 (대)속죄일 절기를 통해서 그 이치를 설명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레위기 16장 6~22절)

 

 

 

 

 

②대제사장이 홀로 일년에 한 번 지성소에 들어가는 날

 

히브리서 9장7절

오직 둘째 장막(지성소)은 대제사장이 홀로 일년 일차씩 들어가되 피 없이는 아니하나니 이 피는 자기와 백성의 허물을 위하여 드리는 것이라

 

 

⑶(대)속죄일 절기의 예언과 예언성취

 

<의식 속의 예언>

백성의 죄 → 성소로 죄가 옮겨짐 → (대)속죄일에 아사셀 수염소에게로 죄가 넘겨짐 → 아사셀 수염소는 죄를 최종적으로 짊어지고 광야에서 고난 받다가 죽게 됨.

 

<예언성취>

우리의 죄 → 그리스도께서 지를 담당해 주심 → (대)속죄일에 아사셀 염소에 비유된 사단에게 죄를 최종적으로 넘겨줌 → 마귀는 지옥에서 고난받다가 영원히 멸망받게 됨.

 

 

 

 

우리의 모든 죄악들을

죄의 원래 주인인 사단마귀에게

넘겨주는 "대속죄일"

 

하나님 명하신대로

함께 간절히 회개 기도드림으로

온전한 죄사함이 이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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