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 다시 세워주신 새언약 절기

제3탄

 

 

신약시대 부활절로 불리우는

초실절에 대해 알아볼까합니다.

 

 

대부분의 교회에서는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날을 기념하여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부활절과

여타 교회에서 지키는 부활절은

 

 

많은 차이있습니다.

 

 

 

첫째, 날짜의 개산법다르며

둘째, 기념하여 지키는 방법 다릅니다.

 

 

그럼, 성경에는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날

곧, 부활절에 대해 어떻게 이야기 하고 있을까요?

 

 

예수님의 부활하신 날의 예언적인 절기는

"초실절"입니다.

 

 

성경을 통해 차근히 살펴보겠습니다~

 

 

 

 

-새언약 부활절 요약내용-

⑴ 날짜 : 무교절 후 첫 안식일 이튿날(첫 일요일)

⑵ 유래 : 홍해 바다에서 상륙, 뒤따라오던 악의 무리들 전멸

⑶ 약속 : 부활

⑷ 예언성취 : 모세를 통하여 홍해 바다로 들어가게 하신 것은 예수님께서 무덤에 들어가실 것을 뜻하고, 육지에 상륙한 것은 예수님께서 무덤에서 부활하실것을 뜻함. 안식일 이튿날(일요일)에 처음 익은 이삭 한 단을 요제의 제물로 하나님께 드린 것처럼 첫 열매 되신 예수님께서도 일요일에 부활하실 것을 알려준 절기.

 

-------------------------------------------------------------------------------------------------------------------

 

 

 

 

 

예수께서 부활하신 부활절은 하나님의 크신 권능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이 날을 옛 시대에는 초실절이라 일컬었으며 무교절 후 첫 안식일 이튿날(일요일)에 거행해 내려온 거룩한 하나님의 절기입니다.

 

 

레위기23장9~14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주는 땅에 들어가서 너희의 곡물을 거둘 때에 위선 너희의 곡물의 첫 이삭 한 단을 제사장에게로 가져갈 것이요 제사장은 너희를 위하여 그 단을 여호와 앞에 열납되도록 흔들되 안식일 이틑날에 흔들 것이며

 

 

 

⑴ 초실절의 유래

이스라엘 백성들은 애굽 군대의 추격을 받으며 긴장과 공포의 순간을 맞이했지만 하나님의 보호하심 아래 무사히 홍해 바다를 건널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뒤따라오던 애굽 군대는 갈라졌던 바다가 다시 합쳐져 홍해 바다에서 모두 수장(水葬)되고 말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놀라우신 권능의 날을 잊지 않고 기억하게 하기 위해서 홍해 바다를 건너 상륙했던 그 날을 해마다 기념하게 하신 것이니 이것이 곧 초실절의 유래가 되었습니다.(출애굽기 14장 26~31절)

 

 

 

⑵ 초실절의 의식

초실절(初實節)이라는 낱말 자체가 이 절기의 의미를 밝혀주고 있는 바 '처음초(初)'자에 '열매 실(實)자니 처음 익은 열매인 첫 이삭 한 단을 제사장에게로 가져가면 제사장은 백성들을 위하여 그 단을 하나님 앞에 열납되도록 흔들되 안식일 이튿날(일요일)에 단을 흔드는 의식을 거행했습니다.(레위기 23장 9~11절)

 

 

 

 

신약에 와서는 엠마오로 가는 두 제자에게 부활절 떡을 떼어 주심으로 말미암아 그들의 눈이 밝아져 예수님을 알아보는 영안이 열리기도 했던 날입니다.(누가복음 24장 13~35절)

 

 

 

 

 

⑶ 초실절의 예언과 예언 성취

하나님께서는 초실절의 제물인 첫 이삭 한 단을 여호와 앞에 열납되도록 흔들되 안식일 이튿날(일요일)에 흐들어서 바치라고 명하셨습니다.

 

레위기23장10~12절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주는 땅에 들어가서 너희의 곡물을 거둘 때에 위선 너희의 곡물의 첫 이삭 한 단을 제사장에게로 가져갈 것이요 제사장은 너희를 위하여 그 단을 여호와 앞에 열납되도록 흔들되 안식일 이튿날에 흔들 것이며

 

여기서 말하는 처음 익은 열매는 그리스도를 표상한 것.

첫 이삭(처음 익은 열매)으로 표상된 그리스도는 잠자는 자 중에서 첫 열매로 부활하셨음.

 

 

 

 

 

고린도전서 15장 20절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초실절의 제물 첫 이삭 한 단은 안식일 이튿날인 일요일에 하나님께 바쳐졌고

그 첫 열매는 그리스도를 표상하고 있으니

예수께서 부활하신 부활절은 반드시 일요일(안식일 이튿날)

이루어져야만 되는 것입니다.

 

 

 

마가복음 16장2~6절

안식 후 첫날(일요일) 매우 일찍이 해 돋은 때에 그 무덤으로 가며 서로 말하되 누가 우리를 위하여 무덤 문에서 돌을 굴려 주리요 하더니 눈을 들어 본즉 돌이 벌써 굴려졌으니 그 돌이 심히 크더라 무덤에 들어가서 흰 옷을 입은 한 청년이 우편에 앉은 것을 보고 놀라매 청년이 이르되 놀라지 말라 너희가 십자가에 못박히신 나사렛 예수를 찾는 구나 그가 살아나셨고 여기 계시지 아니하니라

 

 

 

이로 보아서 초실절은 부활절의 전형(前形)인 바,

 

초실절이 안식 후 첫날인 일요일에 집행된 것처럼

예수님이 부활하신 부활절 또한 일요일에 집전되는 것이 당연한 예언 성취의 결과인 것입니다.

이러므로 초실절, 즉 부활절은 해마다 일요일에 집전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영원한 규례로 정하여 주신 3차의 7개 절기 중에

속한 초실절 제물의 실상이 되사

잠자는 자의 처음 익은 열매로 부활하신 것입니다.

 

 

 

마태복음 27장 52~53절

무덤들이 열리며 자던 성도의 몸이 많이 일어나되 예수의 부활 후에 저희가 무덤에서 나와서 거룩한 성에 들어가 많은 사람에게 보이니라

 

 

그 당시 복음으로 인하여 구원받은 성도들은 다 맥추(麥秋) 농작의 익은 곡식이 되고,

 

오늘날에 와서 구원받을 성도들은

가을 농작 마지막 추수절의 익어가는 곡식이 된 것입니다.(출애굽기 23장 16절)

 

 

결론,

 

성경은 예수님의 부활절 날짜를

무교절을 기준으로 안식후 첫 날(일요일)로 두고있으며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실제 떡을 떼어 주신 것처럼

사도시대에도 부활절에는 계속해서 떡을 떼어 먹음으로 지켰다.

(사도행전20장 6~7절)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성경의 말씀에서

더하거나 빼지 않고

말씀 그대로를 지키고 있다.

 

 

 

 

 

하지만, 수많은 대부분의 모든 교회에서는

예수님의 부활절 날짜를

춘분에 기준을 두고 만월 다음 일요일에 두고 있다.

 

또한 거의 아시다시피 예수님의 부활절에

삶을계란을 먹고 있다. --;;

 

올해는 달걀파동으로 달걀모양의 비누같은 것들을 만들어서 나눠주었다죠...

 

 

 

성경에도 없는 억지 계명을 만들어 지키는 노력하기보다

성경에 있는 것을 지키는 노력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어떤 것이 옳은 것인지

스스로 잘 생각해야겠습니다.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