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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서 용서받을 수 있는 죄와 용서 받지 못할 죄가 있음을

알려주고 있다.

 

하피모는 알고있을까?

 

모든 것을 용서하시고 자비로우신

하나님을 믿는

모든 기독교인들은 알고있을까?

 

 

과연 자비의 하나님께

용서치 못하는 죄는 무엇일까?

 

 

 

 

 

에는

용서받을 수 있는 죄 VS 용서받을 수 없는 죄

두 가지가 있다.

 

 

 

하루, 일흔 번에 일곱 번씩 죄를 지어도 회개하면 용서하라

(마태복음 18장 21~22절)

 

 

 

하시던 예수님께서도

이 세상이 바뀌어 새롭게 된 후에라도 용서받을 수 없는 죄가 있다 하셨는데

 

 

 

그것은 성령을 거역하고 훼방하는 죄입니다.

(마태복음 12장 31~32절)

 

 

 

성령을 거역하고 훼방한 죄는 진리를 거역하고 훼방한다는 것으로

(요한일서 5장 7절)

 

 

 

예수님의 살과 피로 맺은 언약을 배반한 죄

가리켜 말한 것입니다.

 

 

히브리서 10장 26~29절

 

우리가 진리를 아는 지식을 받은 후 짐짓 죄를 범한즉 다시 속죄하는 제사가 없고 오직 무서운 마음으로 심판을 기다리는 것과 대적하는 자를 소멸할 맹렬한 불만 있으리라 모세의 법을 폐한 자도 두세 증인을 인하여 불쌍히 여김을 받지 못하고 죽었거든 하물며 하나님 아들을 밟고 자기를 거룩하게 한 언약의 피를 부정한 것으로 여기고 은혜의 성령을 욕되게 하는 자의 당연히 받을 형벌이 얼마나 더 중하겠느냐 너희는 생각하라

 

 

그래서 사도 요한이 기록한 편지에서는

 

"형제가 사망에 이르지 아니한 죄 범하는 것을 보거든 구하라

그러면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는 범죄자들을 위하여 저에게 생명을 주시리라"

(요한일서 5장 16절)

 

 

 

그러나

"사망에 이르는 죄가 있으니 이에 대하여 나는 구하라 하지 않노라"

(요한일서 5장 16절)

 

 

 

사도 바울이 기록한 편지서에도

 

"진리를 훼방하고 배반한 자들을 사단에게 내어주었다"

(디모데전서 1장 19~20절)

 

 

 

"한 번 비췸을 얻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에 참예한 바 되고

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 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케 할 수 없나니

(히브리서 6장 4~6절)

 

 

 

다시말하자면,

침례로써 모든 죄에서 벗어난 후

진리를 배반하고 다시 세상으로 돌아간다면

 

 

 

이는 마치

"개가 토한 것을 다시 먹고 돼지가 씻었다가 더러운 구덩이에 도로 눕는 행위와 같다"

(베드로후서 2장 20~22절)

 

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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